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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김원섭 아침여는 세상-모든生命,자연서 왔다가 자연으로 돌아간다➨대통령.재벌 묘부터 자연으로 돌리자!

【데일리메일=편집인 김원섭】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조상의 묘소를 중요하게 여겨 봄·가을에 묘를 손질하는 풍속이 전한다. 율곡 이이는 『격몽요결(擊蒙要訣)』에서 “한식과 추석에는 가례에 의해 묘제를 지내고, 정초와 단오에는 간단히 지내는 것이 좋다”고 하고 있다.오늘날은 가족들이 한 곳에 함께 살지 않고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설과 추석 등의 명절이 아니면 전체가 모이기가 힘들다. 때문에 설과 추석에 자손들이 모여 조상에 대한 차례를 지내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성묘를 하는 경우가 많다.우리나라는 조상을 모시는 지극정성으로 묘지문화가 발달하면서 묘지가 차지하는 면적이 기하급수식으로 늘어나고 있다. 우리 나라 전국토에서 묘지 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1%. 이는 주거 지역의 1/2배, 공업 지역의 약..

【데일리메일】-김원섭 아침 여는 세상-더도 말고 덜도 말고 가윗날➨아모르파티,耳鳴 씻고 衆人!

【데일리메일=편집인 김원섭】“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추석(秋夕) 또는 한가위(음력 8월 15일)는 수확을 앞두고 풍년을 기원하는 날로 한민족의 명절이자 1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을 맞이하는 달이다.추석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 문화가 있다. 그래서 매 년 약 천만 단위의 민족대이동이 이루어진다. 추석의 민심, 추석밥상은 정치권에 耳鳴(이명:바깥 세계에 소리가 없는데도 귀에 잡음이 들리는 현상)상태다.어니스트 베커는 저서「죽음의 부정」에서 예술, 출산, 마천루 건설등 인간의 모든 활동과 업적이 생물학적 죽음을 피하고 영원히 살고자 하는 기제에 기반을 둔다고 말했다. 적어도 상징적으로는 미래를 개념화하는 우리만의 독특한 능력과 우리 자신의 죽음은 죽음 불안 혹은 죽음 공포증으로 이어졌다.이같은..

사회 2026.09.25

【데일리메일】-김원섭 아침 여는 세상-“한국경제號, 양 날개로 날고있다!”➹소비심리 반등

【데일리메일=편집인 김원섭】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출마한 권영길 대선후보 TV토론회에 참여하여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민중을 감동시켰다.2012년에 손학규 의원이 '저녁이 있는 삶'을 제시하면서 노동시간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식목일을 공휴일로 재지정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2018년에는 미세먼지가 급증하면서 산림의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이에 따라 공휴일 지정에 대한 부활론이 다시 나왔다. 하지만 법안을 발의했음에도 불구하고, 법안은 '발의' 단계에서 끝나 버렸다. 9월 소비심리가 한 달 만에 반등으로 이어지지만 가계 실질소득 감소로 이어져 이게 ‘민생현실 이구나’ 며 민중은 탄식한다.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

경제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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