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편집인 김원섭】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출마한 권영길 대선후보 TV토론회에 참여하여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민중을 감동시켰다.2012년에 손학규 의원이 '저녁이 있는 삶'을 제시하면서 노동시간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식목일을 공휴일로 재지정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2018년에는 미세먼지가 급증하면서 산림의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이에 따라 공휴일 지정에 대한 부활론이 다시 나왔다. 하지만 법안을 발의했음에도 불구하고, 법안은 '발의' 단계에서 끝나 버렸다. 9월 소비심리가 한 달 만에 반등으로 이어지지만 가계 실질소득 감소로 이어져 이게 ‘민생현실 이구나’ 며 민중은 탄식한다.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