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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2

[데일리메일]-김원섭 아침 여는 세상-【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니체는 여성혐오주의자?!”

[데일리메일=편집인 김원섭]“내게 필요한 살아 잇는 길동무는 자기 자신을 따르고자 나를 따르는 내가 가는 곳으로 나를 따라오는 자다” ‘신은 죽었다’고 한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는 “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그가 건너가는 존재이며 내려가는 존재라는 데 있다”고 해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이류를 밝혔다. 니체는 많은 여성주의자(feminists)에 의해 여성혐오주의자(misogynist)로 취급되어 왔다. 그리고 사실상 니체가 하고 있는 여성에 대한 여러 가지 언급들 가운데 그러한 혐의를 받을 만한 것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과하지 말아야 할 점은 서양 철학사에서 등장하는 철학자들 중 니체만큼 명시적으로 여성에 대한 논의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사람은 거의 드..

사회 2023.11.25

[데일리메일]-김원섭 아침 여는 세상-묻지마 살인➦‘분노의 질주, 바로 미터’

[데일리메일=편집인 김원섭]서로 알지 못하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을 향한 행위를 가리키는 표현 ‘묻지마’. ‘묻지마’ 뒤에 행위의 명칭을 붙여 ‘묻지마 OO’식으로 쓰인다. 주로 부정적인 행위일 경우가 많다. 이 단어의 어원(?)인 ‘물어보지 마’(Don't ask)라는 뜻으로 쓰일 때는 ‘묻지 마’로 띄어쓰기해야 하지만,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신조어의 뜻으로 쓰일 때는 한 단어로 보고 붙여서 쓴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은 신조어로, 묻지마 관광이 사회적 이슈가 된 1990년대 이후로 쓰인 것으로 추측된다. 유의어로는 막무가내, 다짜고짜와 비슷하게 쓰여진다. 일정한 대상 없이 무작위로, 무차별적으로, 정해진 수 없이 사람을 죽이는 것을 의미한다. 범행 동기도 없고 가해자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

사회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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