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편집인 김원접】『Children aren't a coloring book. You don't get to fill them with your favorite colors.(자녀들은 색칠놀이 책이 아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색깔로 자녀들을 채우려 하지 마라.)』‘연을 쫓는 아이’, 라힘 칸헬리콥터 부모(Helicopter parent)는 비물리적 가정폭력의 일부분으로, 의도는 좋았다의 전형이다. 자식의 머리 위에서 헬리콥터처럼 떠다니며 부모의 권위를 내세워 모든 일에 지나칠 정도로 간섭하려 드는 부모를 의미하는, 미국에서 만들어진 신조어이자 사회 용어이다. ‘캥거루맘’과 비슷하다.헬리콥터 부모가 니트족을 안고 날아다니고 있다.니트족, 무직 상태이면서 취업을 위한 교육이나 훈련을 받지도, 혹은 그..